값비싼 운동화, 멋진 운동복도 없지만 아이들은 배고픔을 잊기 위해
텅 빈 운동장을 달리고 또 달립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뛰어 주세요.
당신의 42.195가 영양이 뜸뿍 담긴 맛있는 식사가 되고
교복이 되고 공책이 되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전해질 것입니다.
42.195는 사랑입니다.

지난 2009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1,580명의 참가자들께서 참가비를 결제하면서 '42.195는
사랑입니다'라는 자선모금 행사에 17,708,231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적게는 500원, 1000원을 기부해 주신분들도 계시고, 많게는 421,950원을 기부해 주신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1,580명의 기부자 중 73%인 1,155분들께서 10,000원을 기부해 주셨습니다.
(예전 MBC에서 만원의 행복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했었죠.)
또 5,000원을 기부해 주신 분들이 150분, 그리고 42,195원을 기부해 주신 분들도 65분이 계십니다.
얼마를 기부하셨던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1,580분의 동호인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













